책 소개
다자이 오사무와 함께 『아라하바키 사건』 을 종식시키고 포트 마피아에 가입한 지 1년이 된 나카하라 추야. 그러던 와중 인공지능 수사관, 아담이 등장해서 ‘암살왕’ 폴 베를렌으로부터 추야를 지키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그런 거와 별개로 자신이 진짜 인간인지 아닌지에 고뇌하던 추야의 앞에, 그를 ‘동생’으로 부르는 암살왕 ‘폴 베를렌’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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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와 함께 『아라하바키 사건』 을 종식시키고 포트 마피아에 가입한 지 1년이 된 나카하라 추야. 그러던 와중 인공지능 수사관, 아담이 등장해서 ‘암살왕’ 폴 베를렌으로부터 추야를 지키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그런 거와 별개로 자신이 진짜 인간인지 아닌지에 고뇌하던 추야의 앞에, 그를 ‘동생’으로 부르는 암살왕 ‘폴 베를렌’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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