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문 (지은이), 이현미 (그림)
창비·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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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 박지원과 이옥의 작품을 시인 장철문이 오늘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풀어 쓴 책이다. 양반의 허위와 특권 의식을 풍자한 「양반전」과 위선적인 선비를 신랄하게 꼬집은 「호질」, 신분은 낮지만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인물을 그린 「광문자전」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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