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유연 (지은이)
웅진주니어·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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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에서 가져온 감귤을 정성껏 키웠더니 낯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제주 감귤 토끼』의 세계관을 잇는 지역 유래담으로, 유자를 통해 저마다 빛나는 방식과 새로운 가능성을 따뜻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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