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생쥐의 산행을 담은 그림책이다. 열두 달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여행을 그린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보낸 휴가를 담은 『바닷가에서』의 후속작이다. 책장을 열면 산에서 마주하는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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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생쥐의 산행을 담은 그림책이다. 열두 달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여행을 그린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보낸 휴가를 담은 『바닷가에서』의 후속작이다. 책장을 열면 산에서 마주하는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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