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지은이)
실천문학사·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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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2015년 《시와 소금》으로 등단, 2025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도 당선된 김정미 시인이 실천문학에서 세 번째 시집 『착지자세』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여전히"와 "아직" 사이 어디쯤에서 흔들리는 존재의 자리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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