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아과 의사 강두철의 첫 에세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이 출간됐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와 소아신경과 의사로 일하고, 이후 지역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을 진료해 온 저자는 진료실 안팎에서 오래 마음에 남은 이야기들을 기록해 왔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탄생과 성장, 아픔과 회복, 때로는 이별의 순간까지 함께 지나오며 한 의사가 마주한 삶의 장면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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