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윤 (지은이)
한빛미디어·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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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더 잘 쓰는 법이 아니라, AI가 만든 결과를 사람이 책임질 수 있게 만드는 구조를 다루는 책이다. 18년 차 현업 아키텍트인 저자가 사고들을 거꾸로 되짚으며 무엇을 미리 설계했어야 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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