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훈 (지은이)
혜지원·2026-10-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클래식을 두 음악가, 두 작품, 두 이야기를 비교하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클래식 교양서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클래식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지만,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성인에게도 흥미로운 입문서가 되어 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