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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날이 좋은 날

안 좋은 날이 좋은 날

박판식 (지은이)

문학동네·2026-09-29

  • 120쪽
  • 130×224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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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문학동네시인선 256번째 시집으로 박판식 시인의 『안 좋은 날이 좋은 날』을 펴낸다. 이번에도 시인은 삶의 가장 누추하고 고통스러운 자리를 조금도 비켜가지 않았다. 그러나 “인생은 우리를 씻어주고 있다”거나 “인생은 기적적이다”라는 문장들로 냉소 대신 “약간의 희망”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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