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건축의 역사와 이론에서 소외된 주변부, 즉 ‘나머지’를 꾸준히 탐구해 온 건축가 정이삭의 첫 산문집. 저자는 건축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공연 등 폭넓은 분야로 저변을 넓히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지속해 왔다. 그 동력과 지향점, 서구 중심의 건축 담론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하고 애틋한 시선이 열 편의 에세이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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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역사와 이론에서 소외된 주변부, 즉 ‘나머지’를 꾸준히 탐구해 온 건축가 정이삭의 첫 산문집. 저자는 건축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공연 등 폭넓은 분야로 저변을 넓히며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지속해 왔다. 그 동력과 지향점, 서구 중심의 건축 담론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 일상을 바라보는 독특하고 애틋한 시선이 열 편의 에세이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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