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지은이)
위즈덤하우스·2026-09-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3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김혜정 작가의 대표작 「오백 년째 열다섯」이 완간 일 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오백 년째 열다섯 0 구슬의 시작』은 가을이 아직 초보 야호 ‘서희’였던 시절을 담은 프리퀄로, 시리즈의 마지막을 그 시작점에서 완성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