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의 두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 왕위칭이 글을 쓰고,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린롄언이 그림을 그린 이 시리즈는 오래된 잡화점 '희왕래'를 배경으로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이웃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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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의 두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 왕위칭이 글을 쓰고,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린롄언이 그림을 그린 이 시리즈는 오래된 잡화점 '희왕래'를 배경으로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이웃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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