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젠더 편향적인 게임 산업과 문화에서 느낀 소외감과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사변적 페미니스트 게임 잡지다. 양육자, 게이머, 개발자, 연구자, 비평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게임과 젠더, 기술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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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우리에게 젠더 포용적인 잡지가 있었다면 - 게임으로 DIVE - 어떤 장르의 사적 역사 - 훔친 욕망으로 다시 그리기 - 아이와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엄마의 고백 - 포코피아 역할놀이: 우린 모두 메타몽이었다는 사실을 - 게임 금지 선언 이후 - 게이머가 아닌 사람들의 게임 - 걸게임에서 퀴어 게임까지: 보랏빛 달, 미국식 중화요리, 운동장 전쟁 - 게임 인덱스: 걸게임에서 퀴어게임까지 - 게임 수학: 케르베로스의 몸통에 관해 생각하기 - Drag Memory - 대담: 열린 마이크 4/4 - 허용의 기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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