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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기 뼈의 운명을 알겠는가

누가 자기 뼈의 운명을 알겠는가

토머스 브라운 (지은이), 공진호 (옮긴이), 해설가 : 버지니아 울프

아티초크·2026-10-05

  • 172쪽
  • 140×22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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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영문학 역사상 가장 장엄한 산문의 대가로 꼽히는 토머스 브라운 경의 Hydriotaphia, Urne-Buriall을 완역한 책이다. 단순한 고고학적 보고서를 넘어, 한 줌의 재로 변한 인간의 운명과 망각에 저항하는 불멸의 야망을 노래한 ‘죽음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찬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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