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1930년대 브라질 내륙을 현지조사한 뒤 20년이 지나 그때를 되돌아보며 쓴 책이다. 1955년 출간되자마자 학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이 책을 두고, 공쿠르상 심사위원단은 소설이 아니라서 상을 줄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는 일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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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1930년대 브라질 내륙을 현지조사한 뒤 20년이 지나 그때를 되돌아보며 쓴 책이다. 1955년 출간되자마자 학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이 책을 두고, 공쿠르상 심사위원단은 소설이 아니라서 상을 줄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는 일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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