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지은이), 박미나 (그림)
단비어린이·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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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을 펼쳐서 낱말을 뽑아 볼까? 어렵고 막막한 시 쓰기 숙제 앞에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김미희 시인이 오다가 주운 특별한 안경을 빌려준다. 이 안경을 쓰면 세상의 모든 단어가 다 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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