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태국 숲속 스님들의 말 ‘알라이 고다이(뭐든 괜찮습니다)’를 주문 삼아, 완벽주의와 번아웃의 감옥에서 걸어 나온 26년 차 교사의 다섯 가지 회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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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 타인의 문장에 숨던 나, 이제 내 목소리로 노래하다 ..4 1장. 타인의 문장을 베고 눕는 밤 1. 활자 속으로 도망친 아이 ..14 2. 생존을 위해 책을 씹어 먹던 날들 ..24 3. 망가진 마음을 기우는 시간 ..32 4. 타인의 문장에서 걸어 나오다 ..48 2장. 나의 음은 틀려도 좋다 1. 피아노, 말보다 다정한 위로 ..62 2. 굳게 닫힌 피아노 뚜껑과 다시 만난 스승 ..71 3. 나의 첫 번째 멜로디 ..87 4.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화음 ..100 3장. 산, 나를 다시 숨 쉬게 하는 곳 1. 월명공원, 나의 첫 번째 피난처 ..114 2. ‘종주’라는 단어가 내게로 왔다 ..118 3. 지하 2층에서 20층, 나만의 에베레스트 ..125 4. 남편은 TV 앞으로, 나는 산으로 ..132 5. 길을 잃자, 비로소 길이 보였다 ..139 6. 한라산,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무식한 방법 ..150 4장. 세상의 소리를 끄자, 내 안의 소리가 들려왔다 1. 소음 속에 갇히다: 완벽이라는 가면 ..156 2. '빼기'의 기술: 태양에 던져버리다 ..168 3. 다시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다 ..178 4. 10년의 공백, 그리고 껍데기뿐인 성공 ..183 5. 만년 복학생의 귀환, 그리고 기적 ..189 5장. 가장 맛있는 위로는 타인의 손끝에서 온다 1. 내 부엌의 불은 늘 타인을 위해 켜졌다 ..202 2. 따뜻한 오지랖, 그리고 냉혹한 주방 ..211 3. 군산의 골목에서, 나는 나를 대접하기로 했다 ..219 4. 다시 켜진 부엌의 불, 이번엔 '연결'을 요리합니다 ..225 에필로그 | 나비야, 걱정 마 너의 날갯짓은 이미 노래니까 ..23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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