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비교지역연구’ 시각을 바탕으로 아시아 6개 하위 지역(동남·남·서·중앙·동북·북아시아)의 지역주의 전개 과정을 검토하고, 지정학적 격변기 속 아시아의 다층적 협력 구조를 분석한다. 아시아가 결코 수동적 분열에 머물지 않고 실용적 소다자주의와 간지역·초지역적 협력 기제를 주체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동학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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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지역연구’ 시각을 바탕으로 아시아 6개 하위 지역(동남·남·서·중앙·동북·북아시아)의 지역주의 전개 과정을 검토하고, 지정학적 격변기 속 아시아의 다층적 협력 구조를 분석한다. 아시아가 결코 수동적 분열에 머물지 않고 실용적 소다자주의와 간지역·초지역적 협력 기제를 주체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동학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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