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만 주니어 (지은이), 이진 (옮긴이)
한숲출판사·2003-03-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샘. 우리는 미쳐 몰랐단다. 너의 외모만을 보고 동정의 눈빛만 보냈을 뿐, 너도 평범한 십대 아이라는 걸 잊고 있었단다. 꿈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여자 친구도 사귀고 싶어 하는 평범한 아이라는 걸. 다른 사람들에게 받여들여 지기를 원하는 평범한 십대 소년이라는 걸.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