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지은이), 김소향 (옮긴이)
인빅투스·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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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죽음과 남겨짐에 대한 실천적 도움을 통해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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