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히데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청어람미디어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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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를리외르 아저씨>의 작가 이세 히데코가 그린 고흐 이야기. 고흐의 친동생이었던 테오가 형의 장례식 모습을 지켜보며 추모의 편지를 들려주는 형식의 그림책이다. 고흐 형제의 유년 시절의 모습들을 한 폭의 그림과 혼잣말 같은 테오의 편지를 통해 상상할 수 있도록 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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