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오근영 (옮긴이)
뿌리와이파리·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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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는 신석기 시대부터 존재해온 미궁의 형상이 발견되고 있는데, 지은이는 이로 미뤄봤을 때 미궁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 혹은 존재형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는 이러한 가정 하에 세계의 미궁을 살펴보며 과연 이러한 미궁들이 상징하고 있는 바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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