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설연 (글), 허구 (그림)
웅진주니어·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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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수상작. 아이들의 증상을 족집게처럼 집어내는 닥터 꽁치가 어느 의사도 상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치료한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저마다 하나씩 부모님에게도 말하지 못한 마음속 고민을 가지고 닥터 꽁치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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