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계 실세 정치인들을 개에 비유하여 각각의 캐리커처와 행적을 소개하고 있다. 정치가를 철저하게 개종자에 1:1 대응시켜 재치있는 언어유희로 정치가를 풍자한 것. 대부분이 현 국가원수들인데 이렇게 얕잡아도 좋은지 지은이의 신수가 걱정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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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실세 정치인들을 개에 비유하여 각각의 캐리커처와 행적을 소개하고 있다. 정치가를 철저하게 개종자에 1:1 대응시켜 재치있는 언어유희로 정치가를 풍자한 것. 대부분이 현 국가원수들인데 이렇게 얕잡아도 좋은지 지은이의 신수가 걱정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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