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워크룸프레스·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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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들' 5권. 소설, 단편, 시, 신문 논평, 철학 에세이, 그리고 기존의 범주로 분류할 수 없는 종류의 글(이야기)을 쓴 작가,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 이 책에서 마세도니오는 그가 문학을 통해 오래 추구했고 애지중지 키워냈던 '무'에 대해, '이야기'들을 통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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