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갈라즈 (글), 로베르토 인노첸티 (그림), 이수명 (옮긴이)
미래엔아이세움·200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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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양지>로 2003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한 로베르토 이노센티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만든 그림책이다. 전쟁에 희생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이야기하지만, 그 담담함 속에 참혹한 현실이 더욱 깊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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