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노빈 (지은이)
학민사 ·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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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헤겔의 변증법, 스피노자의 윤리학, 베르그송의 생명철학을 통해 궁극적으로 수운 최제우의 동학에서 그 답을 찾으려 한다. 동학사상의 근원적이고 철저한 혁명성에서 인간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모티브를 찾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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