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미 (지은이), 남성훈 (그림)
다섯수레·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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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토대로 그려낸 작품으로, 아이들이 낯선 할아버지의 정체를 찾아 나선 끝에 북한에 손자를 두고 온 새터민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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