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 (지은이)
마음산책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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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선. 태어날 때부터 화가가 되도록 정해진 이름이 아닐까. 오십견이 들어 팔에 힘이 없어진 그녀를 위해 아들이 사다준 태블릿으로 시작한 디지털 그림. 그녀가 이번에 그린 대상은 화툿장이다. 총 57장의 화투 그림에, 그림만큼이나 칼라풀한 그녀의 삶 이야기가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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