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민음사 · 2009-06-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날카로운 면도날을 넘어서는 것처럼 고되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선택한 한 젊은이를 통해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본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