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민 (지은이), 양영균 (옮긴이)
이산·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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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남부 연안지역의 린 마을에 사는 한 공산당 간부의 눈을 통해 지난 40년간 중국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개인, 나아가 한 마을이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현재의 중국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미래의 중국을 가늠케 해주는 인류학적 보고서이자 드라마틱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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