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파커 외 (지은이), 박윤덕 (옮긴이)
교양인·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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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근대의 작품이며, 근대는 혁명의 소산이다. 근대에 출현한 혁명은 근대적 가치와 이념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16세기 네덜란드혁명부터 20세기 말 탈공산주의 혁명까지, 근대 유럽을 만든 주요 혁명들을 통해 근대를 재구성하는 ‘혁명의 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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