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화연 윤희수의 로맨스 소설. 시사교양 2팀 까칠함의 대명사이자 모든 저널리스트의 선구자 팀장 고지니. 전지전능하신 그분과 동기동창 급이라는 고느님의 입술이 테러를 당했다. 그것도 감히, 눈을 맞출 수도 말을 섞을 수도 없는 최하급 신입 V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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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까칠한 지니 목차 프롤로그 1. Welcome to the hell 2.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꼭 알게 하라 3. 사랑은 예고편이 없다 4.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 5. 당신은 지금 내가 가장 사랑 받고픈 사람입니다 6. 오늘, 단 하루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7. 힘든 당신의 뒤엔 항상 내가 있습니다 8. 아픔 속에서 피어나는 꽃은 그 존재만으로도 아름답다 9. 지니, 내 소원을 들어주세요 10. 당신만의 지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하나. from : 김정태 끝나지 않은 이야기 둘. from : 지니 & 하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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