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서펠 (지은이), 윤영애 (옮긴이)
들녘·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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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집단으로 사육되는 가축들에 대한 냉정한 태도가 애완동물과의 애정어린 관계와 공존하는 사회의 모순을 논의하는 데서 출발한다. 지은이는 전 세계에서 오랜 역사를 거치며 이어져온 애완동물 기르기를 진지하게 고찰하면서 인간과 동물, 나아가 자연과의 관계를 다시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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