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지니 루 (지은이), 마리 가르 (그림), 신상미 (옮긴이)
작은책방(해든아침)·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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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가진 생쥐 마르그리트는 이상한 질문으로 엄마 아빠를 난처하게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어디서 생겨났고, 신이 있다면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 궁극적인 근본을 알고 싶은 마르그리트를 도와줄 생쥐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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