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남 (지은이), 김동성 (그림), 최완수 (감수)
샘터사·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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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간송 미술관을 세울 수 있게 한 간송 전형필 선생의 일대기를 담았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 등 어수선한 시기에 우리 문화재를 하나라도 더 지키려 애쓴 선생의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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