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8년 <죽음의 밥상>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실천적 글쓰기의 힘을 떨친 피터 싱어는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에서 윤리적 논증.도발적인 사고실험.생생한 통계와 수치.자선 활동의 사례 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세계의 빈곤을 대하는 태도는 미흡할뿐더러 윤리적으로 부당함을 손뼉을 칠만큼 통쾌하게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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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죽음의 밥상>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실천적 글쓰기의 힘을 떨친 피터 싱어는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에서 윤리적 논증.도발적인 사고실험.생생한 통계와 수치.자선 활동의 사례 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세계의 빈곤을 대하는 태도는 미흡할뿐더러 윤리적으로 부당함을 손뼉을 칠만큼 통쾌하게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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