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정 (지은이)
따비·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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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소울푸드로 자리매김한 치킨을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농촌.농업 사회학을 전공한 젊은 학자 정은정은 표준 표기인 ‘프라이드치킨’ 대신 ‘후라이드치킨’을 고집한다. 그가 이 책에서 그리고자 하는 치킨은 한국인의 삶과 역사가 녹아 있는 치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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