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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라면 날 사랑하겠어

내가 너라면 날 사랑하겠어

호어스트 에버스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갈매나무·2014-07-21

  • 276쪽
  • 문학
  • KDC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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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에서 방황하는 한량 혹은 잉여의 자유를 부르짖던 독일의 작가 호어스트 에버스. 그는 이 책에서 또 한 번 어이없을 만큼 유쾌하고 허를 찌르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목차펼치기

목차 1. 시작에는 끝이 있기 마련 내가 너라면 날 사랑할거야 진짜 독감은 훨씬 더 심해요 치커리 소시지 협박 나도 그렇게 팔자 편하게 살아 봤으면 좋겠네 오리지널 베를린 버블티 양을 잡아먹을 수 없다면 늑대에게 자유가 무슨 소용 칠판 2. 몰락의 개화 길이가 너무 짧은 에스컬레이터 어떤 환생 기분 좋은 쇼핑 천천히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거야 즉흥 음악회 싱싱한 생선 소극적으로 깨어 있었을 뿐이야 마지막 유언 고품격 신데렐라 두터운 발 3. 큰 기대 마드리드와 베를린의 차이 자판기 프랑스어 메일로 보낸 소시지 빵 되고죽기 미래의 파편 보람 없는 별장 알람 소리 나중에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지붕 위의 비둘기 산, 산, 산 현대극 4. 재능과 현실 바이킹 자격증 행운의 술꾼들 지각에 대한 독창적인 변명 빈 샴푸통에 마요네즈를 넣는 법 칭기즈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뼈한테 물어봐 특별한 재능 유투브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한 번의 모험, 세 번의 승리 산꼭대기의 뢴 강도단 날쎈돌이 칼레 굼벵이 속도 세계적인 수준의 헤어스타일 이사의 달인 택시 기사 가라사대 문 열어 나는 호박이었다 착한 지그프리트 5. 위용 조심이 편리보다 낫다 프리미엄 잼 병들 일상의 책임 ‘안 들려요 자루’ 바꾼 하루 비텐의 시공간 붕괴 현상 사람들이 어떤지 잘 알잖니 귀터슬로에서 노후를 준비하다 인생은 랄랄라 팔랑귀처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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