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행이란 몸이 기억하는 것이라, 지금 여기에 실재하는 우리는 이따금 몸이 꺼내어놓는 감각의 기억에 파묻혀 여행을 갈망한다. 여행은 ‘가는’ 것이며, 몸이 ‘겪는’ 것이다. 때문에 여행이란 상상할 수 없는 무엇,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무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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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여행 사용법 다섯 개의 교토 | 강윤정 시간 여행자의 대만 여행 사용법 | 김민채 알맹이를 뺀, 알맹이 인도 여행 일지 | 김소연 그곳의 시간은 동화와 같아서 | 김현정 깐짜나부리를 여행하는 법 | 김혜나 여행 사용법: 프라하에서 | 박연준 나의 광주 | 신해욱 1997 수학여행으로 경주에 다녀왔다 | 요조 한껏 달리려거든, 한껏 게을러지렴 | 위서현 어떤 여행 사용법 | 장연정 나는 루브르를 달려보고 싶다 | 정성일 잘 듣는 할머니 | 정혜윤 시속 4킬로미터의 봄 여행 | 최상희 브뤼셀, 빈티지 여행 | 최진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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