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지은이)
생각정원·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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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시선으로 마주한 그림 이야기. 특히 ‘위로하는 그림 전展’으로 꾸몄다.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이 물음 앞에 저자는 슬그머니 그림을 펼쳐놓는다. 조선을 대표하는 그림 중 24점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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