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경 (지은이)
푸른숲주니어·2014-07-1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3권. 엄마와 할머니의 얼굴에 생긴 주름살 때문에 벌어지는 작은 소동을 통해 ‘아무리 장난을 치고, 말썽을 부려도 엄마는 너 때문에 행복하고,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따뜻한 이야기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