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자크 (지은이), 김정란 (옮긴이)
문학동네·199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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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도 소설이기에 갈등이라고 하는 것이 아주 없겠는가만, 다른 소설에 비해서 순탄하게 풀리고 만다. <람세스>에서의 갈등은 다음으로 사건을 진전시키기 위한 소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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