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랜디 (지은이), 박인희 (옮긴이)
산해·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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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치유사들이 과연 환자를 치료하는지, 치료했다면 그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지 추적한다. 제임스 랜디는 '성직자'를 조사한 결과 심령치유는 거액의 헌금을 가로채기 위해 측근과 가짜 성직자가 펼치는 쇼임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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