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지은이)
문학과지성사·2003-11-1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둠과 빛이라는 상반된 세계의 기묘한 조화를 노래하는 시집이다. 시인에게 어둠은 죽음과 고통 같은 부정적 세계이지만, 동시에 상처와 외로움을 감싸는 따뜻함이기도 하다. 어둠은 우리 삶의 현실을 표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의 벗어남이란 가능하지 않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