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주, 강준만, 고미숙, 노명우, 문태준, 이현우, 정병설, 정여울 (지은이)
메디치미디어·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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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 8인의 절망을 이기는 인문학 명강의. 이 책은 고전 탐구나 정신 수양의 인문학이 아니다. ‘성난 대중’과 공명하는 ‘성난 인문학’이다. 철저하게 절망하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그리고 사회를 바꾸는 것. 이것이 성난 인문학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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