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나피시 (지은이), 정정호, 이소영 (옮긴이)
한숲출판사·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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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부터 1997년까지 18년 동안 이란에서 영미문학을 가르쳤던 여교수의 회고록. 피폐한 현실 속에서 여교수와 일곱 명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어떻게 고투했는지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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