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규 (그림)
문자향·200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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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長壽와 다복多福', 모든 사람이 바라는 이 소망을 소중하게 담은 서예작품으로 엽서를 만들었다. 서예가 박원규가 '수'와 '복' 글자로 작업한 서예작품 30점을 뽑아 엽서로 만들고, 그것을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는 책 형태로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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