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진 (지은이), 정범태 (사진)
열화당·2003-12-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1950년대의 피폐해진 사회상황과 1960년대의 사일구, 오일륙 등 역사의 격동기에 활동한 (보도) 사진가. 회화적인 구도와 스트레이트에 의한 정공법으로 찍힌 그의 사진에는 당대의 리얼리티와 해학, 진한 휴머니즘이 배어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