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지은이)
청림Life·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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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는 웅변의 시대는 갔다. 세련되고 편안하게 말하는 소통의 시대에 호감형 목소리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하지만 꽉 막힌 목소리, 떨리는 목소리, 웅얼거리는 목소리, 사투리 등으로 다른 사람 앞에서 입 떼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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